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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조류 독감과 광우병 성명: 뽀삐세상 조회: 5481 2005-10-27
   
내용 조류 독감과 광우병에 대한 상식

1. 조류인플루엔자는 무엇입니까?
조류인플루엔자는 닭ㆍ칠면조ㆍ오리ㆍ야생조류 등에 감염되는 바이러스로 사람에서 인플루엔자를 일으키는 바이러스와는 다릅니다.
병원성에 따라 고병원성ㆍ약병원성ㆍ비병원성으로 구분하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가축전염병예방법상 제1종 가축전염병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2.조류인플루엔자는 어떠한 경로를 통해서 전파되나요?
농장간 전파는 주로 오염된 먼지ㆍ물ㆍ분변 또는 사람의 의복이나 신발ㆍ차량ㆍ기구 및 장비ㆍ달걀 등에 묻어 일어날 수 있으며, 달걀 속에 감염되어 난계대 전염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또한, 조류인플루엔자에 감염된 청둥오리 등 야생조류가 닭이나 사육 오리와 접촉하거나 또는 분변을 배설하여 전파하므로 차단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3.이번에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사람에게도 감염됩니까 ?
이번에 국내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의 혈청형은 고병원성인 H5N1형으로 확인되었으나, 사람에게 병을 유발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정밀검사가 필요합니다(현재 미국 질병통제센터에 검사를 의뢰한 상태이며, 약1개월 정도 후에 결과가 나올 예정임)

4.조류인플루엔자가 사람에서도 병을 일으킨 적이 있습니까?
조류인플루엔자가 사람에게 감염되어 병을 일으킨 경우가 있습니다.
1997년 홍콩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H5N1)가 사람에게 감염되어 18명이 발생하여 6명이 사망하였으며, 2003년 네델란드에서는 A/H7N7형에 의해 83명이 감염(경증)하고 1명이 사망한 사례가 있습니다. 또한 올해에도 베트남이나 태국에서도 조류 독감으로인한 사망자가 발생하였습니다.
감염자는 주로 감염된 종사자나 감염된 생닭, 오리에 폭로된 사람이며, 닭고기 및 오리고기 섭취로 인하여 감염된 사례 보고는 없습니다.

5. 닭고기ㆍ오리고기를 먹어도 이상이 없는지?
조류인플루엔자 발생농장 뿐만 아니라 3㎞이내의 닭이나 오리•달걀은 전부 폐기 조치되고, 3 ~ 10㎞사이의 조류 및 그 생산물에 대하여도 이동통제를 실시하기 때문에 일반 국민이 오염원과 접촉할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닭(오리) 도축장에서는 도축검사를 실시하여 건강한 개체만 도축되어 유통되며, 충분히 가열 조리를 한 경우는 감염 가능성이 없습니다.

6.사람에게 감염되는 것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합니까?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한 농장 및 주변위험지역(3Km이내)의 닭, 오리농장 종사자, 살처분자는 작업시에는 개인보호구(마스크, 장갑 등)를 착용하여야 하며, 작업후 샤워, 손씻기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한 농장 종사자와 살처분자는 보건당국의 지시에 따라 감염예방을 위해 항바이러스제제를 복용하며, 발열, 호흡기 증상 등 인플루엔자 증상이 발생하는지 모니터 해야합니다.
일반 국민들은 일반적인 <호흡기질환 감염예방수칙>을 준수하시면 됩니다.
1)손을 자주 깨끗이 씻으십시오.
2)환기를 자주 시키십시오.
3)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지는 것을 피하십시오.
4)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 밀접한 접촉을 피하십시오.
5)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는 마스스크를 쓰시 고, 기침, 재채기를 할 경우는 휴지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십시오.

7.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으면 조류인플루엔자를 예방할 수 있습니까?
현재 사용되는 인플루엔자 백신은 사람에서 흔히 감염되는 바이러스(A/H3N2, A/H1N1, B형 바이러스)에 대한 백신이며, 조류인플루엔자 A/H5N1에 대해서는 예방효과가 없습니다.

8.국립보건원은 현재 어떤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까?
국립보건원은 조류인플루엔자의 인체 감염을 예방하기 위하여 발생 농장 종사자, 살처분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다음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1)항바이러스제제 투여
2)개인보호구(마스크, 가운, 신발덮개, 고글, 장갑 등) 제공
3)예방수칙에 대한 교육 홍보

"도대체 무슨 고기를 먹어야 하나"
조류독감ㆍ돼지콜레라ㆍ광우병에 시민들 혼란
감염질환 전문가들은 “광우병 등의 위험이 실제보다 수백~수천배 부풀려진 것 같다”며 “몇 가지만 주의하면 고기를 먹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강조한다.
먼저 돼지콜레라는 돼지에게만 발생하는 병으로, 사람이 걸리는 콜레라와는 전혀 무관하다. 돼지콜레라에 걸린 돼지를 도축하는 이유도 다른 돼지에게 바이러스를 옮기지 못하게 하기 위함이지 사람에 대한 전염 위험 때문은 아니다. 농림부 축산물위생과 안호근 과장은 “설혹 돼지콜레라 때문에 죽은 돼지의 고기를 먹더라도 괜찮다”고 말했다.
조류독감의 경우 사람에게 바이러스를 옮길 수 있으며, 실제로 대만 등지에선 조류독감에 걸린 사람이 사망하기도 했다. 그러나 조류독감 바이러스는 닭이나 오리의 배설물이나 분비물에만 존재하며 살코기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설혹 조리과정에서 배설물의 바이러스가 살코기에 묻더라도 70~80도 이상 가열하면 파괴되므로 먹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 안호근 과장은 “조류독감에 걸린 닭ㆍ오리는 전량 폐기처분하므로 먹으려야 먹을 수도 없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계란이나 오리알의 경우는 익히지 않고도 먹을 수 있다. 닭이나 오리의 알에는 독감 바이러스가 존재할 수 없기 때문이다. 조류독감에 걸린 닭이나 오리는 산란하지 못한다.
문제가 되는 것은 광우병에 걸린 소다. 광우병을 일으키는 프리온이란 단백질은 100도 이상 가열해도 파괴되지 않고 전염력을 그대로 유지한다. 이것이 인체에 침투하면 수년간의 잠복기를 거쳐 뇌에 구멍이 뚫려 사망하는 ‘변종 크로이츠펠트 야콥병(vCJDㆍ일명 인간 광우병)’에 걸린다.
실제로 ‘인간 광우병(vCJD)’에 걸릴 확률은 한 사람이 암에 걸려 사망할 확률보다 훨씬 낮다. 삼성서울병원 신경과 나덕렬 교수는 “1996년 영국에서 시작된 광우병 파동이 전 세계를 강타했을 때도 국내에서 vCJD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프리온 단백질은 광우병에 걸린 소의 척추, 뼈, 내장, 두개골 등에 존재한다. 따라서 당분간 소 머리고기, 곱창, 갈비, 뼈가 붙은 티본스테이크 등은 먹지 않는 게 좋다. 그러나 살코기는 물론이고 우리나라 사람이 많이 먹는 도가니, 우족, 꼬리, 간 등에는 프리온이 없으므로 큰 문제가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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